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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과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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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대결부터 치열하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4일 '솔샤르 감독은 맨유가 리버풀처럼 EPL 우승 없이 몇 년을 지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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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그들은 압박감을 느낄 것이다. 몇 년 동안 우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EPL에서 우승하는 것은 어렵다. 가장 힘든 리그이기 때문이다. EPL 우승을 한 것은 5~6개 팀밖에 없다. 레스터시티의 우승은 기적으로 불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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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