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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말레이시아 현지 공항에는 블랙핑크를 환영하는 팬들로 구름 인파가 몰리며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와 손 인사를 보내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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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블랙핑크는 유튜브 조회수 7억뷰를 목전에 두고 있는 히트곡 '뚜두뚜두'를 비롯해 '포에버 영', '휘파람' 등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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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블랙핑크는 '불장난', '붐바야', '마지막처럼' 등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곡들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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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팬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급 팬 서비스를 보여주며 지루할 틈 없는 110분의 러닝 타임을 이어갔다. 특히, 공연 둘째 날에는 말레이시아 유명 배우 겸 가수 Alvin Chong이 블랙핑크의 콘서트를 찾아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유니버설그룹의 인터스코프와 손잡고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CBS의 간판 심야토크쇼인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ABC 대표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와 '스트라한 앤드 사라'에 출연, 현지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미국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