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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20대를 다 바쳐 한 남자만을 사랑해 온 지고지순한 사연 속 주인공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으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남자친구의 달콤하고 예쁜 말이 사연녀에게 큰 힘이 됐다고.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친구에게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 안방극장을 한바탕을 뒤집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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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사연을 읽다 결국 대본을 손에서 놓는가 하면 주우재는 "오랜만에 등 좀 보이겠다"라고 말하며 참견 포기까지 선언한다. 급기야 참견러들은 남자친구를 연기하는 서장훈에 호통까지 치며 답답함을 드러내 내일(26일) 공개될 이야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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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입 쎈 참견러들을 제대로 폭발하게 만든 본격 분노 유발 연애담은 내일(26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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