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남편인 배우 리암 헴스워스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5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가 다 담겼다. 샤넬, 그리고 리암 헴스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 헴스워스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선남선녀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지난해 말 결혼에 골인했다. 리암 헴스워스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