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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는 1970~80년대를 풍미한 영국 록밴드 '퀸'의 무대와 음악을 담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약 1000만 명의 관객이 찾아, 역대 음악영화 1위를 기록하며 '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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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백화점 슈퍼스테이지'는 그 동안 니요·야니·마이클 볼튼·일디보 등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비롯해 김건모·싸이·김범수 등 국내 최정상 가수를 엄선해 선보이는 현대백화점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 브랜드다. 지난 2009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총 26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현대백화점 슈퍼스테이지 '디 얼티밋 퀸 셀레브레이션' 공연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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