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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병철은 교도소 권력의 정점에 선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남궁민은 그가 쌓아올린 왕국에 균열을 내는 새로운 의료과장을 연기한다. 박성근은 '교도소의 왕'선민식과 나이제 사이의 '소리없는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보안과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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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근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최이사로 분해 송혜교와 박보검을 위협하나 오히려 둘 사이를 돈독하게 해 주는 '반전 오작교' 역할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비밀의 숲', '우리가 만난 기적',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응급남녀', '미스터 백', 영화'방황하는 칼날', '제보자', '변호인', '내부자들' 등에 출연했으며, 에쓰오일과 맥심의 TV 광고 주인공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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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집필한 박계옥 작가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등을 연출한 황인혁 감독이 의기투합해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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