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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이른 아침부터 친구들의 숙소를 방문했다. 서둘러 친구들을 깨워 준비시키고 프셰므가 서둘러 향한 곳은 서울역. 이들이 서울역으로 향한 이유는 오늘의 여행지를 가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KTX를 선택했기 때문이었다. KTX를 타고 갈 정도로 거리가 있는 프셰므 투어의 최종 목적지는 프셰므에게 제2의 고향인 울산이었다. 울산은 프셰므가 대학을 다닌 3년 동안 살았던 곳으로, 한국의 대표 공업도시이자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공존해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 프셰므는 친구들에게 "울산은 제2의 고향 같은 곳이야. 거기에 내 가족들이 있어. 제2의 어머니와 제2의 집이 있지"라고 말하며 울산에 가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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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셰므 제2의 고향, 울산 여행기는 2월 28일 (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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