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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재원은 올해까지 2년 연속 팀의 주장을 맡으며 책임감을 다하고 있다. '캡틴' 이재원이 스프링캠프 안방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SK선수단은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2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SK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진행한다.
이재원은 지난해 4년 69억에 대형 FA 계약을 체결했다. 4년 동안 69억의 계약으로 더욱 잘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겠지만,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멋진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올해도 '캡틴' 이재원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본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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