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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출을 맡은 윤종호 PD는 장소 선정에 대해 "서울 및 수도권 상권이 1000개가 존재한다면, 지역 상권은 막상 돌아보니 2000개 정도가 되는 것 같더라"며 "그렇다 보니 지역상권 살리기에 많은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기존 골목보다 좀 더 다양하고 신선한 상황들이 벌어지고 이를 솔루션하는 과정이 특별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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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앞으로의 관전포인트에 대해서는 "백종원과 사장님들의 케미가 날로 좋아지고 있고, 거제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색 있는 음식 솔루션이 흥미로울 것"이라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향후 어려움에 처한 거제 상권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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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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