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양세형이 안영미에게 충격적인 독설을 날려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월 1일(금) 방송되는 JTBC '해볼라고' 5회에서는 카카오의 면접을 앞두고 스킬 향상을 위한 토론 배틀이 벌어진다.
최근 진행된 '해볼라고'의 녹화에서 여섯 멤버들은 '모바일 메신저가 없던 시절이 더 좋았다 vs 아니다'를 두고 격렬한 토론을 나눴다. 특히 '무논리'의 대표자 양세형과 안영미는 서로 반대되는 의견으로 팽팽한 기 싸움을 펼쳤다.
안영미는 연인과 만날 때도 휴대폰을 붙잡고 있어야 되는 상황을 언급하면서 "오빠 뭐야! 이럴 거면 나 왜 만났어!"라며 돌연 상황극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양세형은 "저는 일단 이런 말투의 여자는 안 만날 것"이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설왕설래는 '생일 알람 기능'에 대한 토론에서도 계속됐다. "생일을 알려주니 선물을 편하게 줄 수 있어 좋지 않냐"는 양세형의 말에 안영미는 "그럼 내 생일 때는 왜 선물 안 했니?"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죄송한데 번호 저장이 안 돼서 몰랐다"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안영미를 더욱 분노하게 했다.
양세형과 안영미가 펼친 치열한 토론 배틀의 승자는 3월 1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해볼라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