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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해볼라고'의 녹화에서 여섯 멤버들은 '모바일 메신저가 없던 시절이 더 좋았다 vs 아니다'를 두고 격렬한 토론을 나눴다. 특히 '무논리'의 대표자 양세형과 안영미는 서로 반대되는 의견으로 팽팽한 기 싸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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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설왕설래는 '생일 알람 기능'에 대한 토론에서도 계속됐다. "생일을 알려주니 선물을 편하게 줄 수 있어 좋지 않냐"는 양세형의 말에 안영미는 "그럼 내 생일 때는 왜 선물 안 했니?"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죄송한데 번호 저장이 안 돼서 몰랐다"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안영미를 더욱 분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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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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