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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연잉군(정일우 분)은 "이제 노론은 흔들리고 분열할 것입니다"라며 왕권을 향해 전면 공격에 나섰고,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은 "해보자는 것인가. 진짜 전쟁을..."이라며 대립,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특히 '밀풍군' 정문성의 붕괴, 노론의 분열, 종친부 비리 사건, 과거 부정 폭로 등 정일우의 일타삼피 작전은 안방극장에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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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를 겨누고 있는 칼의 주인은 저잣거리 왈패 박훈. 그는 그 동안 이경영의 수족으로 활동하면서 뒤로는 연잉군 정일우에게 저잣거리 흉문을 전하거나 전옥서 죄수를 건네주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한편 연잉군을 도왔다. 그런 그가 무슨 연유로 정일우를 죽이려고까지 하는 것인지 한밤 중 펼쳐진 저잣거리 칼부림과 팽팽한 긴장감이 이들의 관계 변화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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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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