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예고대로 개인 SNS를 새로 오픈했다.
강다니엘은 4일 낮 12시 개인 SNS를 새로 개설, 옆 모습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강다니엘은 3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강다니엘은 LM 측에 계약서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계약 해지가 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LM 측은 3일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으로, 전속 계약 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했다.
강다니엘은 "LM과 분쟁 중이다. SNS로도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팬분들께서 걱정하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작은 소식이라도 전하고자 소속사에 내 명의로 된 SNS 계정 양도를 요청했다. 그러나 소속사가 SNS 계정 양도를 거절했다. 이에 내일(4일) 낮 12시 새로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기로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이에 강다니엘이 개인 SNS를 통해 어떤 입장을 추가로 밝힐지 관심이 쏠렸던 상황이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사진 한 장만을 게재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