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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3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강다니엘은 LM 측에 계약서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계약 해지가 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LM 측은 3일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으로, 전속 계약 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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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다니엘이 개인 SNS를 통해 어떤 입장을 추가로 밝힐지 관심이 쏠렸던 상황이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사진 한 장만을 게재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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