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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은 아들 동유가 태어난 지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휴가가 주어진 아내 노혜리를 위해 나홀로 육아에 나섰다. 특히 엄마와 아들이 처음으로 떨어지는 순간이었기에 집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노혜리는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직 서툰 초보 아빠인 막내를 위해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이 도와주기에 나섰지만 동유와의 첫 인사부터 순탄치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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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아내 신애라의 출산 장면을 지켜보던 순간을 떠올린 차인표, 첫 딸의 탄생을 보기 위해 경기마저 포기하고 귀국한 안정환 등 멤버들은 자신들의 아이가 세상에 나오던 순간과 초보 아빠 시절을 회상했다. 이야기꽃을 피운 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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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다섯 남편의 일탈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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