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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에 따르면, 마른안주 매출은 지난 2016년 16.0%, 2017년 16.5% 신장했으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4.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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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냉장안주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홈술의 의미가 간단히 집에서 마시는 술에서 내 취향대로 잘 차려 즐기는 음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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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CU(씨유)의 지난해 와인, 청주(고량주 등), 사케 등 기타주류 매출은 전년 대비 18.1% 신장해 맥주나 소주보다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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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왕교자'는 삼양식품의 최대 히트작으로 꼽히는 '불닭볶음면' 소스를 활용한 상품이다. 쫄깃한 만두피 속에 불닭볶음면 소스로 양념한 다진고기와 야채를 듬뿍 채워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한 쪽면을 미리 구워 1분 20초 렌지업만으로 갓 구운듯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BGF리테일 신선식품팀 이나라 MD(상품기획자)는 "홈술문화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개인 취향과 주종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냉장안주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씨유)는 고객들이 간편하고 풍성한 홈술상을 차릴 수 있도록 고객들의 기호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