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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은 개설 30분도 되지 않은 시점에 벌써 2만 4천 팔로워를 돌파하며 강다니엘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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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걱정하는 팬들에게 작은 소식이라도 전하고자 소속사에 자신 명의로 된 SNS 계정의 양도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면서 "내일 낮 12시에 새로운 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기로 용기를 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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