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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올해 해외 활동 위주로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워낙 해외 스케줄이 많이 밀려들어 국내 스케줄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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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내 무대 일정까지 잡힌 것. 밀려드는 해외 스케줄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국내 팬들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방탄소년단의 의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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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또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80주 연속 1위로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은 물론 통산 110번째 1위의 위엄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티스트 100'에선 2위에도 올랐다. 지난해 9월에는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진행된 UN총회 무대에 의미있는 연설을 선보이며 전세계 청년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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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슈퍼콘서트'는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최상의 무대를 꾸미는 콘서트로 지난 해 지난해 7월에 타이완 타이베이, 10월에 수원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은 타이베이 콘서트에서도 엔딩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