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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영완은 봄이 되면 점점 수상해지는 남편 손남목에 대해 이야기하며 "점심 약속이 있어 외출했던 남편이 집에 늦게 들어온 것도 모자라, 외출할 당시 옷과는 다른 옷을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다른 집에 살림을 차렸냐"며 의심했고, 손남목은 "아내가 집에 택배가 많이 오면 싫어하기 때문에 사무실 주소로 새 옷을 주문했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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