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KY캐슬'서 얼굴을 알린 이유진이 '프로듀스X101'에 도전한다.
4일 이유진 측은 "이유진이 Mnet '프로듀스X101'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최근 종영한 JTBC 'SKY캐슬'에서 진진희(오나라 분)와 우양우(조재윤 분)의 아들 우수한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평소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이유진이 '프로듀스X101'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편 '프로듀스엑스101'는 Mnet 대표 아이돌 오디션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로 래퍼 치타와 가수 이석훈이 트레이너에 합류했으며 배우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았다. 이번 시즌을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의 계약 기간은 5년이다. 2년 6개월은 그룹에 집중하며 이후 2년 6개월은 개별 활동이 병행 가능하다. 이날(4일) 첫 녹화를 시작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