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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편에서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 멘보샤, 칠리&크림새우, 깐풍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중국 본토는 물론, 대한민국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던 이연복 셰프가 다시 한번 현지 입맛 저격을 위해 나선다. 이번 미국 편에서 이연복은 특유의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한국인 소울푸드'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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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이연복과 함께 중국 편에 참여한 허경환도 이번 시즌 함께 간다. 특유의 예능감과 뜻밖의 장사 수완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그가 이번 여정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가수 존박도 미국 본토 점령을 위해 새롭게 합류한다. 열정 넘치는 막내 라인으로서 네이티브의 언어 능력은 물론, 까다로운 본토 입맛을 사로잡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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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편과 중국 편에 이어 이번 미국 편의 연출을 맡게 된 이우형 PD는 "이번 시즌은 중국 본토를 사로잡았던 이연복 셰프의 '더 큰 도전'이다. 확장판 격으로,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현지 입맛을 저격할 한국인 소울 푸드들을 준비 중이다. 과연 푸드트럭 본고장인 미국에서 저희 음식을 좋아해주실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며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활약을 보여줄 허경환은 물론, 새롭게 합류하는 에릭, 존박, 정준영이 보여줄 넘치는 열정과 능력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이들이 보여줄 신선하면서도 찰떡같은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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