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흡수력과 화학성분을 배제한 4세대 생리대 '프리냅'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생리대의 안전성과 관련된 뉴스가 보도될 때마다 소비자인 여성은 "내가 쓰는 것은 괜찮을까"하는 걱정을 해왔다. 하지만 10년 이상 한 제품을 고집하는 구매 패턴 탓에 손쉽게 구매 제품을 바꾸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더좋은하루는 4세대 생리대로 불리는 '프리냅'을 출시하고 '생리대 세대교체' 선언을 했다. 프리미엄급 순면 소재를 활용한 커버로 착용감과 함께 피부보호에 신경을 썼다. 이와 함께 꼼꼼한 친환경 부직포 마감처리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제품 중량 대비 약 40배 이상을 순간 흡수하는 초흡수층 구조를 실현해 탁월한 흡수력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 발암성분 함유로 공포의 물질로 불리는 형광제, 색소, 표백제, 포르말린, 화학향료 등 5가지 인체 유해 물질을 배제했다는 것도 '프리냅'이 내세우고 있는 강점이다.
또한 이 제품은 환경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생리대 자체는 자연 상태에서 생분해 되며, 습기에 강하며 외부오염에 강한 알루미늄 소재를 포장재로 사용해 제품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더좋은하루 김옥남 대표는 "프리냅은 4세대 친환경 생리대로 부를만 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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