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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에서 더좋은하루는 4세대 생리대로 불리는 '프리냅'을 출시하고 '생리대 세대교체' 선언을 했다. 프리미엄급 순면 소재를 활용한 커버로 착용감과 함께 피부보호에 신경을 썼다. 이와 함께 꼼꼼한 친환경 부직포 마감처리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제품 중량 대비 약 40배 이상을 순간 흡수하는 초흡수층 구조를 실현해 탁월한 흡수력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 발암성분 함유로 공포의 물질로 불리는 형광제, 색소, 표백제, 포르말린, 화학향료 등 5가지 인체 유해 물질을 배제했다는 것도 '프리냅'이 내세우고 있는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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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하루 김옥남 대표는 "프리냅은 4세대 친환경 생리대로 부를만 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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