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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는 큰 무대를 앞두고 두려움을 느끼지만, 스스로를 믿고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팬들 앞에 당당하게 선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연출됐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열정을 불태우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쉼 없이 연구하고 나아가는 메디힐의 브랜드 신념을 드러내기 위한 의도다. 엔딩 장면에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면, 그 어떤 의심도 설자리는 없어"라는 방탄소년단의 내레이션이 삽입돼 러브 미, 러브 메디힐 콘셉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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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디힐'은 방탄소년단을 지난 2월 마스크팩 카테고리, 글로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라는 이미지가 전 세계에 K-beauty를 전파하고, 마스크팩 시장을 이끄는 '메디힐'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이유에서다. '메디힐'은 방탄소년단을 마스크팩 신제품과 기존 베스트셀링 마스크팩 제품의 모델로 활용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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