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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5일, 팀 케미 터지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올웨이즈 로펌의 현수막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심이 닿다' 팀의 단체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동욱-유인나는 카메라를 쳐다보며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박경혜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 누구보다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회장 포스를 풍기는 박준화 감독을 필두로 마치 실제 한 회사의 직원들처럼 한데 모인 '진심이 닿다' 팀의 친근한 인증샷에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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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진심이 닿다' 팀은 비하인드 스틸 만으로도 톡톡 터지는 팀 케미스트리를 느끼게 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내뿜으며 극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바. 앞으로 더욱 강렬한 팀 케미를 내뿜을 로펌 식구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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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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