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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리는 지난 2월 마카오, 방콕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유리만의 다채로운 매력과 특급 팬 사랑이 어우러진 공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3월 10일 타이베이, 3월 19일 도쿄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것에 이어 마지막 서울 공연까지 확정, 팬미팅 투어에 대한 높은 관심이 더욱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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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3월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극 무대에 도전, 배우 이순재, 신구, 채수빈 등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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