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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이번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기아차에 대한 고객 만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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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케어의 경우, 기아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손상 시 무상 수리는 물론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VIK Style Care'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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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기아차는 ▲보유 중인 차량을 경매를 통해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량 구매 후 1년간 월 납입금을 면제해주며 ▲1년 후 신차를 구매할 시 중고차 가격을 최대 77%까지 보장해주는 'VIK Change Care'를 통해 전방위적인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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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VIK Daily Care'를 통해 ▲허위 쇼핑몰 사이트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 ▲보이스 피싱, 스미싱 등 온라인 금융 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 ▲골절 및 화상 수술 시 각 최대 50만원 등 최대 200만원을 지원, 일상 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게 된 고객에게 큰 도움을 보장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구성된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분들께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아차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