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프로농구 창원 LG가 오는 10일 오후 3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서 '세이커스 생일 파티' 이벤트를 개최한다.
LG는 올해 창단 22주년을 맞았다. 구단은 이날 입장객 전원을 대상으로 일반석에 한헤 '2+2' 좌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입장객 선착순 2200명에게 생일 기념 떡을 제공한다.
선수 입장 시에는 1997년생 동갑내기 및 3월 11일생 22명과 함께 하이파이브 행사를 진행하며 선수단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유니폼 22벌을 선물한다.
이날 애국가 제창은 하늘소리리틀중창단이 맡으며, 창원대 댄스동아리 피타(PYHITA)는 축하공연 무대를 장식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 전원이 팬 100명을 대상으로 생일파티 기념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밖에 LG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G전자 포터블스피커, 포켓포토스냅, 에몬스가구 블리스 침실세트, 델몬트 바나나,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이노티안경 상품권, 가월돈까스 식사권, 스테어신발, 진해제과 벚꽃빵, 제나벨 마스크팩, 인터파크 I포인트 상품권, 노니마니, 꽐라만시 등의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한편, LG는 1997년 3월 11일 가장 먼저 창원을 연고로 둔 프로 스포츠의 시작을 알렸고 이후 22년 동안 창원 팬들과 함께 해왔다. LG는 2013∼2014시즌 KBL 10개 구단 최초로 200만 관중을 돌파했으며, 올시즌에는 KBL 역대 2번째로 250만 관중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농구도시로서 아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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