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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자들을 그린 법정수사물이다. 제 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던 '마더'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의 신작으로 '시그널', '비밀의 숲'으로 이어지는 tvN표 웰메이드 장르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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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은 이준호의 신상명세서 속 특이 사항에 화들짝 놀라고 있다. '아버지가 사형수'라는 대목을 발견한 유재명은 '그래서 변호사가 된 건가? 살인자를 변호하기 위해서?'라며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이처럼 서로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각을 세우는 이준호-유재명의 모습이 극중 두 사람의 첨예한 갈등을 예고해 긴장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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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백'의 5차 티저 영상 공개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요하고 치밀하고 끈질기고 악착같게 자백 대박을 기원하고 싶다 우리가 기다리던 장르물이 여기에 있습니다", "긴장감 쩐다! 오랜만에 볼만한 장르물 탄생한 듯", "오오 텐션 장난아니다 완전 기대중", "티저 공개될 때마다 기대감 상승중!", "티저도 이렇게 쫀쫀한데 드라마는 더 장난 아닐 듯", "본방 사수할 드라마 생겼다!", "자백 분위기 완전 내 취향", "빨리 첫방 보고싶다", "이준호 유재명 대사톤 너무 좋다", "이렇게 드라마 기다린 건 처음"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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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