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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짐을 들고 이상민의 집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바로, 지난 번 '미우새' 출연 당시 레전드 웃음을 남긴 김수미와 탁재훈이었다. 이를 본 녹화장에서는 "존재만으로 재밌다" 며 잔뜩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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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돌싱 미우새'인 이상민은 김수미와 즉흥 연기 연습을 하던 중 "재혼의 기술?!" 을 외쳐 母벤저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상민은 김수미와 "병원이야? 한 달 밖에 못 산대?" 등 절절한 대사가 오고가는 부부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여 역대급 몰입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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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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