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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소설의 거장 존 르 카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독창적 스토리텔링과 정교한 미장센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박찬욱 감독의 첫 TV드라마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3월 29일 왓챠플레이를 통해 6편 전편이 동시에 공개되는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지난해 영국 BBC와 미국 AMC에서 방영된 방송판과 비교하여 방송 심의 기준과 상영시간 제한에 따라 제외된 다수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음악과 색, 카메라 앵글 하나까지 박찬욱 감독의 연출 의도를 온전히 담아낸 차별화된 버전으로 이에 대해 박찬욱 감독은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방송판과는 완전히 다른 버전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만나볼 수 있는 왓챠플레이는 누적가입자 500만 명, 작품 평가 데이터 약 5억 개를 보유하고 있는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다. 왓챠플레이는 박찬욱 감독 작품의 평가수만해도 280만여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포털의 약 60배 이상 많은 수치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왓챠플레이에서 공개하게 된 것에 대해 박찬욱 감독은 "왓챠플레이는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제약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자, 내 작품을 가장 좋아할 사람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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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의 스파이를 연기하게 된 배우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볼거리가 있는 박찬욱 감독의 첫 TV드라마 연출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3월 29일 전 세계 최초로 왓챠플레이를 통해 6편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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