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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영석 PD는 새롭게 호흡을 맞춘 배정남에 대해 "저도 처음 함께 일을 해보게 됐다. 원래 차승원, 유해진씨는 전통적으로 손호준씨와 호흡을 맞춰왔는데 호준이가 제주도에서 커피를 만드라 정신이 없었다. 연속으로 손호준씨가 나오면 시청자분들도 그러실 것 같아서 새로운 분을 서치했다. 사실 저희도 케미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가능하면 승원씨 해진씨가 평소에 아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맞춰서 서치를 했다. 배정남 씨는 차승원씨의 모델 후배이기도 하고 유해진씨와도 친분이 있더라. 그래서 함께 가면 좋을거라 생각해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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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주한 추억과 선물을 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800km에 이르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맛깔나는 한식과 따뜻한 잠자리가 있는 하숙을 제공하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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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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