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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연소 여자 파이터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찬미는 이번 더블지 FC 02회 대회에서 국내 복귀 첫 경기를 치른다. MMA전적 7전 5승 2패 4KO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전찬미는 어린 나이에도 저돌적인 경기 운영을 하는 공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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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야마는 23전 16승 5패 1무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이다. 아름다운 용모와 실력으로 DEEP JEWELS 중량급의 에이스로 활동했다. 2014년 전 여자 복싱 세계챔피언 출신인 라이카에게 승리한 이후 출산과 육아로 2년간 케이지를 떠났다가 복귀한 전력도 있다. 스기야마는 "전찬미의 경기를 봤다. 그녀는 어리지만 강하고, 빠른 파이터 인 것 같다. 절대 쉽게 보이지 않는 선수"라고 상대를 칭찬한 뒤 "나도 승리에 목이 말라 있다. 서로 많은 준비를 해서 격투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 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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