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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은 이집트와 세계의 여러 나라들 사이의 문화 예술적 교류의 통로를 열고 더 깊은 문화간 지식 증진을 목표로 하는 영화제로,아시아 26개국의 58편의 영화가 상영됐다. 이번에 상영된 '미쓰백'을 통해 김시아를 향한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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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는 '미쓰백'을 통해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천재적인 연기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샤름 엘 셰이크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첫 여우주연상의 쾌거를 얻은 김시아가 세계적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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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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