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한선이 OCN '빙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데이드림)에서 온화한 외과의사의 탈을 쓴 살인자 선양우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조한선이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극 중 캐릭터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촬영 중 턱을 괴고 골몰히 생각에 빠진 모습에서는 작품 속 섬뜩한 선양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선과 악의 두 얼굴을 완벽하게 소화한 연기력의 소유자답게 촬영 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돼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조한선은 지난 1, 2화 방송에서 20년 전 사형당한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 분)와 비슷한 수법으로 악행을 저지르고 황대두의 자료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등 미스터리한 인물로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악행을 멈추지 않고 영매 금조(길해연 분)를 찾아가 황대두의 영혼을 소환하려는 모습이 그려지며 조한선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황대두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조한선이 출연하는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는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