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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2경기 연속 2번타자…오늘은 김하성이 4번

by 나유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9 KBO 리그 시범경기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키움 박병호가 좌월 솔로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고척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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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다시 한번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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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LG 트윈스와 시범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강한 2번'을 실험 중인 장정석 감독은 전날(12일) LG전에 이어 이틀 연속 박병호를 2번타자로 내세웠다. 12일 경기 4번타자는 서건창이었지만, 이날은 김하성으로 변화가 생겼다.

장정석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타순 변화를 계속해서 시도할 생각"이라고 밝힌대로 다양한 구상을 라인업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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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움은 선발 라인업을 이정후(중견수)-박병호(1루수)-제리 샌즈(우익수)-김하성(유격수)-서건창(2루수)-허정협(지명타자)-장영석(3루수)-주효상(포수)-김규민(좌익수) 순서로 꾸렸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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