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토미 조셉이 이틀 연속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조셉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LG가 3-2로 앞선 5회초 무사 1루 찬스를 맞이했다.
키움의 두번째 투수 윤정현을 상대한 조셉은 1S에서 2구째를 받아쳤고, 이 타구가 왼쪽 담장을 크게 넘어가는 투런 홈런이 됐다. 맞자마자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타구였다.
Advertisement
조셉은 전날 경기에서도 중심 타선에서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골라내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