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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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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는 MBC '쇼! 음악 중심'의 새 MC로 발탁돼 공복 도전 중 데뷔 전을 치러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그가 생방송 긴장감까지 공존하는 힘겨운 '24시간 공복'에 도전하고 있어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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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찬희가 생방송 전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 키즈 현진과 함께 대본 연습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공복 중이어서 "다 같이 외쳐볼까요? 피자~"라고 멘트 실수를 할까봐 귀여운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찬희가 진짜 힘들어한 멘트가 따로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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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