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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신양의 캐릭터 소화력은 조들호(박신양 분)가 가진 매력과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배가시키고 있다. 시즌 1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에서 한층 더 풍부해진 감정과 깊이를 보여주며 '조들호2'만의 매력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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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2회에서 한민(문수빈 분) 일당과 목발을 이용해 실감나는 격투 씬을 벌였는데 이는 긴장감 속에서도 '조들호2'의 유머를 엿볼 수 있었던 장면으로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목발술 창시자 조들호', '속 시원하다 조들호 목발만으로도 싸우네' 등 박신양의 통쾌한 액션 연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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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악(巨惡) 이자경(고현정 분)과의 전쟁이 극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남은 전개에서 박신양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전율시킬지 오는 월요일(18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33, 34회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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