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옥외 광고 캠페인은 영등포, 신사동, 이대 사거리, 명동 등 총 네 곳에 펼쳐진다. 지난 11일 서울 시민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으며 오는 4월 10일까지 도심 전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임현정은 "어느 날 거리를 걷다가 지친 표정의 직장인들을 마주하고 모티브를 얻어 '청춘'을 작업하게 됐다. '청춘'은 단순히 나이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방황하고 의문을 가지는 모든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 모든 '청춘'들에게 잠시라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해내며 대중과 평단 모두의 지지를 받아 '레전드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진 임현정의 음악성은 이번 '청춘'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임현정은 이번 신곡 녹음을 위해 일본으로 떠나 35인조 오케스트라의 모든 세션들을 직접 섭외했으며 현지 최고의 편곡자로 평가되고 있는 코우스케 야마시타(Kousuke Yamashita)와 작업을 마쳤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나원주의 섬세한 터치,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맑은 재즈 풍 연주가 어우러져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가득 공들였다.
Advertisement
임현정의 새 싱글 '청춘'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