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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넷마블 대표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이 그간 진행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하고,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서 넷마블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히면서 "조정 종목의 경우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면서도 후원 등의 문제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넷마블 장애인 선수단 창단과 함께 더불어 적극적인 지원에 힘써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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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장애인 조정팀은 넷마블 및 넷마블문화재단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물론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 2019 오스트리아세계조정선수권 등을 안정된 환경에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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