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는 김장환 대표이사가 글로벌암웨이의 핵심 경영진이 참여하는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멤버(Executive Staff Member)'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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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대표이사의 이번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멤버 선임은 그동안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2017년 6월 취임 이후 분당 암웨이 브랜드 센터 내 AI 로봇 도입을 포함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신나는 암웨이 캠페인'을 통한 기업문화 조성, 그리고 ABO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돈독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연이은 성장세를 이어왔다. 11일 한국을 방문한 밀린드 판트 글로벌CEO가 변화를 선도하는 한국의 소비자를 고려해 글로벌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할 만큼 김장환 대표이사가 이끄는 한국암웨이에 대한 믿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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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암웨이는 지난해 2007년 이후 12년 연속 성장을 달성했고, 올해도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인센티브 프로그램 확대와 전략적인 신제품 출시를 중심으로 ABO 비즈니스 파트너의 안정적인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공헌 재단법인 '한국암웨이 사랑의 재단'을 설립해 28년 동안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해 온 사회공헌 사업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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