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암웨이 핵심 경영진과 함께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참여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가 글로벌암웨이 내에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김장환 대표이사가 글로벌암웨이의 핵심 경영진이 참여하는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멤버(Executive Staff Member)'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멤버는 밀린드 판트(MilindPant) 글로벌 CEO와 마이크 케이저(Mike Cazer) 글로벌 COO를 비롯한 암웨이의 핵심 경영진과 주요 시장인 한국과 중국, 일본의 CEO로 구성된다. 멤버들은 매달 한 차례 미국 미시간주 에이다에 있는 글로벌암웨이 본사에서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미팅(Executive Staff Meeting)을 열고 인센티브와 제품 개발 전략 등 회사의 핵심적인 정책방향을 결정한다.
김장환 대표이사의 이번 이그제큐티브 스태프 멤버 선임은 그동안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2017년 6월 취임 이후 분당 암웨이 브랜드 센터 내 AI 로봇 도입을 포함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신나는 암웨이 캠페인'을 통한 기업문화 조성, 그리고 ABO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돈독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연이은 성장세를 이어왔다. 11일 한국을 방문한 밀린드 판트 글로벌CEO가 변화를 선도하는 한국의 소비자를 고려해 글로벌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할 만큼 김장환 대표이사가 이끄는 한국암웨이에 대한 믿음이 크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글로벌기업이 본사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접 목소리를 들을 만큼 한국시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한 발 앞선 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도울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지난해 2007년 이후 12년 연속 성장을 달성했고, 올해도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인센티브 프로그램 확대와 전략적인 신제품 출시를 중심으로 ABO 비즈니스 파트너의 안정적인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공헌 재단법인 '한국암웨이 사랑의 재단'을 설립해 28년 동안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해 온 사회공헌 사업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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