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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의 깊어가는 로맨스 위에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강병준 작가의 비밀이 더해지며 마지막 챕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병준 작가의 미완성작으로 알려진 '영웅들'이 독자투고 원고에서 발견되면서 '겨루'는 한바탕 난리가 났다. '영웅들'을 보낸 사람은 다름 아닌 지서준. 그가 왜 가명을 써가면서 강병준의 미완성작을 투고했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여기에 강단이가 강병준 작가의 일기를 발견하면서 차은호가 혼자 감당하던 강병준의 비밀을 알게 됐다. 과연 강병준의 비밀은 무엇이고, 차은호와 지서준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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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5회에서는 강단이가 발견한 강병준 일기의 내용이 모두 드러난다. 강단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강병준의 비밀이 밝혀지며 '겨루'도 발칵 뒤집힐 전망.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서준이 투고한 '영웅들'을 본 송해린(정유진 분)이 "강병준 선생님이 나타나셨거나, 누군가 강병준 선생님을 흉내내고 있거나"라며 소설을 쓴 사람에 대해 추측하기도 했다. 과연 강병준의 비밀과 함께 지서준의 정체도 베일을 벗을지 궁금해진다. 강병준의 절필 선언서를 가지고 있는 차은호와 미공개 소설인 '영웅들'을 가진 지서준(위하준 분), 그리고 강병준의 연결고리는 남은 2회의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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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15회는 오늘(16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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