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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수술이다. 수술을 기본으로 암의 병기, 호르몬 수용체, HER-2 발현 여부 등에 따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항호르몬치료, 분자 표적치료를 병행한다. 유방암 수술은 크게 유방에 대한 수술 또는 겨드랑이 림프절에 대한 수술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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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유방암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면역력 증진 요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면 체내 면역세포들이 암 세포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암 세포의 성장 및 전이를 초래한다. 따라서 유방암 수술 후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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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면역 암 치료의 양방 현대 의학 기술로는 고주파온열암치료, 싸이모신 알파1, 미슬토주사, 셀레늄요법, 고농도비타민C요법, 바이오포톤요법, 거슨요법, 고압산소치료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근원적인 암 세포 사멸 효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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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약침은 항암 효과와 인체 면역 기능 강화 효과가 입증된 한약재 추출액을 약침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경혈에 직접 주입하기 때문에 암 환자의 소화 장애 부작용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다.
장덕한방병원 진용재 원장은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 환자의 경우 남성 대비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데 이때 통합 면역 암 치료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며 "또한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리 치료도 병행하기 때문에 통합적인 전인 치료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