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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조재윤은 팀에 없으면 안 될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수사할 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부터 매 사건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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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후 조재윤은 "처음에는 '바다 경찰'의 인연으로 참여하게 됐다. '도시 경찰'은 단순 예능이 아니라 교육적인 부분까지도 다루는 교양 프로그램의 부분도 다루고 있다. 촬영하며 내 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피해자가 피의자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또 경찰들의 고단한 삶, 국민으로서 느껴야 하는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보여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무섭고 어렵기만 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배운 감사한 시간이고, 멋있는 분들을 알게 돼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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