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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환의 집을 찾은 장인은 민환의 식사 대접을 거절하며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늦둥이 민재의 입학식을 다녀온 이후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또한 민재가 본인을 부끄러워할 것 같다는 고민까지 조심스럽게 밝히며 걱정스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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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변신으로 자신감에 가득 찬 장인과 민환은 설레며 처가로 향했다. 그러나 장인의 모습을 마주한 장모와 율희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샀다. 게다가 장모와 율희의 추궁에 결국 민환이 또다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여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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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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