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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돈스파이크와 홍윤화는 고깃집에 앉자마자 짚불소갈비 12인분과 음료수를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강호동은 한 마디도 못 한 채 눈치를 보며 토끼 눈으로 쳐다 보다가 결국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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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짚불소갈비 12인분을 시작으로 짚불삼겹살, 냉면, 된장찌개까지 상상초월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돈스파이크와 홍윤화는 네버 엔딩 주문으로 강호동을 놀라게 했고, 강호동은 스튜디오에서 "내가 알고 봤더니 소식을 하더라"라고 기 죽은 것처럼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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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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