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부검실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캐리어에 담긴 시체와 마주한 사강은 지문을 채취하기 위해 장갑을 튕기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가 하면, 실험실 밖에 있는 은지수(김다솜 분)를 향해 3초만 기다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등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사강은 지난 11일 방송된 1회에서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박진영 분)과 처음 대면한 가운데, 은지수 형사와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무엇보다 오늘(19일) 방송되는 4회부터는 본격적으로 등장, 국과수 부검의로서 능력을 발휘하며 톡톡히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