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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빙의되어 그 사람 몸으로 살아가는 황대두. 첫 번째 빙의자는 선양우였다. 그를 쫓던 강필성 역시 황대두가 빙의됐다는 사실은 모른 채, 선양우를 향해 "황대두 코스프레 하니까 재밌어?"라고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5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690829)에선 황대두와 대면한 강필성이 포착됐다. "정말 거지같지 않아? 그래서 증명해주려고"라며 섬뜩하게 웃는 황대두와 그런 그를 보며 울부짖는 강필성(송새벽). 그가 어떻게 황대두의 영혼을 보게 됐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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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촉 좋은 형사 강필성과 20년 만에 세상으로 돌아온 연쇄살인마 황대두와의 악연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귀띔하며, "내일(20일) 밤, 선양우의 죽음으로 사건이 종결되고,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던 강필성 앞에 그의 촉을 건드리는 새로운 사건이 발생한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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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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