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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달의 소녀는 신곡 '버터플라이' 칼군무와 관련해 진솔은 "연습하는 동안 아침 햇살을 맞으며 퇴근했다"라며 연습량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이어 올리비아 혜는 "연습 영상을 촬영해 동작마다 캡처해서 각도를 맞추며 연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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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는 이날 화려한 입담은 물론 다양한 개인기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으며, 희진, 김립, 츄는 방탄소년단의 DNA를 97라인 하슬, 진솔, 이브는 EXO의 LOVE ME RIGHT를 라이브로 소화해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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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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