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니콜 키드먼이 첫째 딸 선데이와 함께 포착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3월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포착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키드먼은 뉴욕에서 HBO 드라마 '더 언두잉' 촬영에 임했다. 키드먼의 두 딸 선데이와 페이스는 엑스트라로 출연,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2006년 결혼했다. 이후 키드먼은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낳았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니콜 키드먼은 HBO 드라마 '더 언두잉'에서 배우뿐 아니라 제작자를 겸하고 있다. 배우 휴 그랜트도 공동 주연을 맡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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