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악질경찰'은 '아저씨(2010)', '우는남자(2014)' 이정범 감독의 신작으로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악질 경찰 조필호(이선균 역)가 의문의 폭발 사고로 유일한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액션, 스릴러, 코미디 장르가 잘 어우러져, 러닝타임 127분 내내 경쾌한 리듬으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촬영 중 실감 나는 캐릭터 구현을 위해 옷매무새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챙겼다는 박병은은 "허투루 찍은 씬이 없다. 감독님과 스텝들이 공을 많이 드린 작품이다. 많은 관객 분들이 극장을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2019년 계속해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는 박병은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에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올내 한국 최초의 고대 인류사를 판타지 물로 해석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연출 김원석, 극본 김영현 박상연)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드려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