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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1일 'SBS 8뉴스'는 정준영의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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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정준영의 휴대전화에서 '1박2일' 멤버인 차태현과 김준호가 200만원대의 내기 골프를 한 정황이 발견돼 논란은 빚었다. "2시간만에 돈벼락" "신고하면 쇠고랑" "준호형 260 난 225 땄다" 등의 대화가 발견된 것. 특히 문제의 채팅방에는 '1박2일'의 담당 PD도 포함돼 있고, PD가 이른 방관했다는 것도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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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양승동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긴급회의에서 '1박2일' 존폐 여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12년 동안 '1박 2일'의 공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봤으며 출연자 검증 시스템 강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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